후쿠오카 여행 2
일어나 호텔 카운터 여직원이 우리를 어여삐 여겨
free 라고까지 적어준 아침을 먹으러 내려와 삼각밥에 원두커피를 먹는다.
Jal 항공사와 Ana 항공사 스튜어디스들이 빼곡하다.
간단한 아침을 끝내고 체크아웃 한후 또다시 엄청난 무게의 배낭의 무게를 참아가며
어제 인터넷으로 찾아낸 숙소로 이동 꽤 장시간 기다려 체크인
다이이후 텐만구 에 가기위해 움직였다.
어제 밤길을 수없이 돌아다닌바람에 우리는 이미 하카타역 일대를
내가사는 동네처럼 움직일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버스로 텐진까지 이동후 니시테츠 텐진 오무타 선을 타고
다자이후 도착

생각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 우리가 제대로 오긴 한것이구나 안도..

관공 역사관 ( 맞는지 모르겠다. 한자에 약해서 ) 그들은 칸코 역사관이라고 하더라..







이렇게 텐만구를 구경하고 다시 텐진으로 와서는 텐진일대를 구경하다가 길을 잃어버렸다.
정신차리고 보니 야쿠인역 이다.
걸어버린김에 숙소까지 걸어가 보자라는 오기가 발동 우리는 2시간이상을 걸어 숙소까지 걸었다.
나는 발에 물집이..
진규는 복사뼈에 피가 흐른다..
이미 밤이고 ..
나카스 지구에 라면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내일 밤으로 미뤄둬야 할것같다.
ps. 며칠 후 우리가 나카스, 텐진 일대의 지리마저 동네처럼 파악하게 되었을때
한시간이 걸리지 않는 거리라는 것을 알고 얼마나 어리석었나 라며 서로 웃게 되었다.
일본에 있던 모든 날은 30도를 훌쩍넘는 날씨였다..
지금 다시 저렇게 걸으라고 하면 아마 고개를 저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free 라고까지 적어준 아침을 먹으러 내려와 삼각밥에 원두커피를 먹는다.
Jal 항공사와 Ana 항공사 스튜어디스들이 빼곡하다.
간단한 아침을 끝내고 체크아웃 한후 또다시 엄청난 무게의 배낭의 무게를 참아가며
어제 인터넷으로 찾아낸 숙소로 이동 꽤 장시간 기다려 체크인
다이이후 텐만구 에 가기위해 움직였다.
어제 밤길을 수없이 돌아다닌바람에 우리는 이미 하카타역 일대를
내가사는 동네처럼 움직일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버스로 텐진까지 이동후 니시테츠 텐진 오무타 선을 타고
다자이후 도착

생각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 우리가 제대로 오긴 한것이구나 안도..

관공 역사관 ( 맞는지 모르겠다. 한자에 약해서 ) 그들은 칸코 역사관이라고 하더라..







이렇게 텐만구를 구경하고 다시 텐진으로 와서는 텐진일대를 구경하다가 길을 잃어버렸다.
정신차리고 보니 야쿠인역 이다.
걸어버린김에 숙소까지 걸어가 보자라는 오기가 발동 우리는 2시간이상을 걸어 숙소까지 걸었다.
나는 발에 물집이..
진규는 복사뼈에 피가 흐른다..
이미 밤이고 ..
나카스 지구에 라면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내일 밤으로 미뤄둬야 할것같다.
ps. 며칠 후 우리가 나카스, 텐진 일대의 지리마저 동네처럼 파악하게 되었을때
한시간이 걸리지 않는 거리라는 것을 알고 얼마나 어리석었나 라며 서로 웃게 되었다.
일본에 있던 모든 날은 30도를 훌쩍넘는 날씨였다..
지금 다시 저렇게 걸으라고 하면 아마 고개를 저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 by | 2008/08/28 22:46 | 트랙백 | 덧글(0)




